



범안이야기

안녕하세요, 범안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지난 5월 18일(월)부터 5월 21일(목)까지 범안종합사회복지관 옥길분관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온(溫)동네 건강돌봄파트너」 기초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경기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부천시와 함께 추진되었으며,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심곡동·신중동·소사본·오정종합사회복지관 총 5개 복지관이 협력하여 운영하였습니다.
총 50명의 지역주민이 부천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 모여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와 건강돌봄파트너의 역할,
건강관리 및 의사소통 방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건강돌봄 활동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익힐 수 있었으며,
“지역주민이 직접 이웃을 위한 돌봄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
“건강돌봄 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라고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습니다.
교육을 수료한 건강돌봄파트너들은 앞으로 각 복지관과 연계하여
지역 내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돌봄 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는 건강한 돌봄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조은민 사회복지사 (070-7575-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