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안녕하세요, 범안종합사회복지관 옥길분관입니다!
현재 범안종합사회복지관 옥길분관에서는 소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치매 예방을 위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기억튼튼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억튼튼교실은 5월 26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4:00~16:00,
총 10회기에 걸쳐 행복마을방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소사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력 훈련과 음악교실 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참여 어르신들은 다양한 인지활동과 음악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고 계시며,
“재미있게 활동하면서 기억력도 좋아지는 것 같고 사람들과 함께하니 즐겁다”는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참여 어르신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지기능 유지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 형성과 정서적 활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범안종합사회복지관 옥길분관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범안종합사회복지관 강은아 사회복지사(032-713-8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