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안녕하세요, 범안종합사회복지관 옥길분관입니다!
싱그러운 여름날의 길목이었던 지난 7월 1일(수) 오후5시, 옥길분관 행복마을방이 주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기와 환호성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바로 부천예총과 함께하는 '2026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이 열렸기 때문인데요!
이번 공연은 문화 예술을 매개로 우리 옥길동 주민들이 다 함께 화합하고, 지친 일상 속에서 따뜻한 문화적 위로와 예술적 경험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옥길LH단지아파트와 인근 지역에 거주하시는 총 70명이 넘는 많은 주민분들이 행복마을방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이웃과 이웃이 나란히 앉아 손뼉을 치고, 공연에 몰입하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모습 속에서 우리 동네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이웃들과 다 같이 모여서 크게 웃고 손뼉 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집 가까운 곳에서 이런 고품격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해요!"
이번 공연을 통해 옥길동 지역사회 내에 긍정적인 연대감과 문화적 활력이 한층 더 깊어졌기를 바랍니다. 멋진 공연을 선물해 주신부천예총 관계자 및 예술인분들, 그리고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시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신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범안종합사회복지관 옥길분관은 주민 여러분이 일상 속에서 다채로운 문화를 누리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따뜻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