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북한이탈주민지원사업 '가이드라인'은 지난 6월 11일, 16일, 23일, 30일 총 4회기에 걸쳐 남한 자원봉사자 3명과 사업 참여자 3명(총 6명)이 함께하는 [이웃관계맺기 멘토링]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멘토링은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매개로 남한과 북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사회 내 새로운 지지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1회차(6/11): '떡 만들기'체험을 통한 상호 탐색 및 친밀감 형성

2회차(6/16): '가죽공예'활동을 통해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해보는 힐링의 시간

3회차(6/23): 카페 소통 모임을 통해 탈북 과정의 이야기와 평소 서로에게 궁금했던 점을 열린
마음으로 공유하는 시간

4회차 (6/30): '달항아리 자개 만들기' 공예 체험 및 카페 대화를 통한 깊이 있는 교류
참여자분들은 매회 깊어지는 만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더 가깝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 이웃관계맺기 멘토링 프로그램은 7월에도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여자분들이 따뜻한 이웃 사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070-7575-4497(박가은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