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범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4월18일(토)옥길 행복마을방에서 요리교육 4회기'전주 비빔밥 만들기'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내기나 추수 때처럼 일손이 부족하고 바쁜 시기에는 들판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반찬을 따로 차려줄 시간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시간과 일손을 절약하기 위해한 그릇에 밥과 갖은 나물, 고추장을 넣어 한꺼번에 비벼 먹었던 것으루부터 시작된 요리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역할을 나누어 갖은 나물과 고명을 직접 썰고 볶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루어졌으며, 정갈하게 완성된 비빔밥을 함께 맛보며 가정마다의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회차부터는 가족 소통 교육이 진행될 에정입니다!
담당: 민서영 사회복지사(010-414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