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범안종합사회복지관 옥길분관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유한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한 「약초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6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9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부천시 소사구(괴안동, 옥길동, 범박동, 역곡3동)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20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약초학교는 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전문 강사진과 보조인력이 함께 참여하여 건강한 식생활과
약초 활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참여 어르신들은 한방발효액 만들기,
십전대보차 만들기, 한방환 만들기 등 다양한 실습 활동에 참여하며
약초의 효능과 활용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건강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사 파견 및 재료를 유한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하여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배움의 기회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