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북한이탈주민지원사업 '가이드라인' 1회차 소그룹 외부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 맛있는 점심 식사]
참여자 및 자녀, 봉사자, 담당자 포함하여 16명이 함께 맛있는 점심 식사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식당에 모여 돈까스, 낙지 덮밥 등 취향에 맞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서로의 일상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참여자분들 중 평소 바빠서 자녀와 함께 외식할 기회가 적었는데,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밖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어 기분이 좋았다는 마음을 전해주시기도 했습니다.
[ 창의력 뿜뿜! 세상에 하나뿐인 쿠키 & 케이크 만들기]
든든하게 배를 채운 후에는 장소를 이동하여 본격적인 만들기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각자 번뜩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케이크와 쿠키를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자녀와 함께 식사와 만들기 활동을 하며 한 참여자는 "오랜만에 만들기 활동을 하니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 제가 더 신났어요. 아이들이 귀찮아하거나 안 좋아하면 어쩌나 내심 걱정했는데, 막상 와서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제 기분까지 행복해졌습니다." 라고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이번 활동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자녀와 함께 웃고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던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지원사업 '가이드라인'은 행복을 만들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진행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소그룹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문의:070-7575-4497 박가은 사회복지사(응대 가능시간: 평일 9시~18시(12시~13시 제외))